• 최종편집 2020-10-19(월)
 
인패션 썸네일 사이즈 사본.jpg
Louis Vuitton

 

코로나19의 팬데믹 현상으로 마스크를 패션 액세서리로 활용하는 움직임이 성행하는 가운데, 루이 비통(Louis Vuitton)이 페이스 실드(Face Shield)를 공개했다.

 

루이 비통의 페이스 실드는 코로나 바이러스 전파를 방지할 수 있도록 얼굴 전면을 덮는 넓은 챙의 비주얼로 제작됐다. 투명 소재의 챙이 고정된 헤드피스 전반에는 루이 비통의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패턴이 새겨졌다. 햇빛의 양에 따라 창의 투명도가 변하는 트랜지션 렌즈 기능까지 갖춘 점이 주목할만한 특징. 

 

루이 비통의 페이스 실드는 약 110만 원대 가격으로 예상되며, 오는 10월 30일 출시될 예정이다.

 

 

전체댓글 0

  • 4815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루이 비통이 새롭게 선보인 '페이스 실드' 비주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