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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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ni X Levi's

 

덴마크 기반 패션 브랜드 가니(Ganni)와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Levi's)가 지속 가능성과 렌털 방식을 반영한 협업 컬렉션 '러브 레터(Love Letter)'를 공개했다.

 

해당 컬렉션의 두 가지 특징은 업사이클 된 빈티지 리바이스와 재활용 데님으로 제작되었다는 점과 소비자가 제품을 대여하는 새로운 방식을 선보였다는 점이다. 소비자는 스마트폰으로 NFC 패치를 스캔함으로써 제품을 대여할 수 있으며 렌털 가격은 1주일에 55달러(한화 약 6만 5천 원)부터, 대여 기간은 최대 3주까지 가능하다.

 

환경을 생각하며 협업 컬렉션의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 가니와 리바이스의 협업 컬렉션은 현재 가니 공식 홈페이지(ganni.com)에서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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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ni X Le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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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니 X 리바이스, 업사이클링 렌털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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