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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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o Matilda Management

 

조지 플로이드 사건으로 인한 전 세계적인 인종 차별 반대 운동과 6월 인권의 달을 맞이한 성소수자 지지 캠페인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런던의 클럽 호스트 미스 제이슨(Miss Jason)이 기부금 마련을 위한 소셜 쇼핑을 공개했다. 런던에 본사를 둔 소셜 쇼핑 앱 디팝(Depop)과 영국의 성소수자 인권 단체 the UKQTIBIPOC Hardship Fund와 함께하는 해당 프로젝트는 미스 제이슨이 주도하고 저명한 패션 디자이너 및 아티스트들의 참여로 진행됐다. 마틴 로즈(Martine Rose), 매튜 윌리엄스(Matthew M Williams), FKA 트위그스(FKA Twigs)등의 셀럽이 참여한 해당 프로젝트의 제품군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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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파티 호스트 미스 제이슨과 패션 셀럽이 참여한 기부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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