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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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션위크 공식 홈페이지

 

코로나19의 확산이 비약적으로 증가하면서, 국내 대표 패션 행사인 FW2020 서울패션위크가 결국 취소됐다. 

서울시는 코로나19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예정되어 있던 서울패션위크를 취소한다고 공표했다. 이는 주관사인 서울디자인재단과 참여 디자이너들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이기도 하다.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기로 예정돼있던 디자이너들의 1/3가량이 자진 철회 의사를 밝혔다. 

 

올 상반기 내에 서울패션위크가 다시 개최될 계획은 없을 것으로 추측되며, 서울패션위크의 무대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 P는 일부 상업시설을 제외하고 부분 폐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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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FW2020 서울패션위크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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