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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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타미 힐피거 패션 프론티어 챌린지 최종 후보들

 

PVH(PVH Corp.)가 소유하고 있는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가 2019 타미 힐피거 패션 프론티어 챌린지(Tommy Hilfiger Fashion Frontier Challenge)의 최종 후보 6개 업체를 지난 14일 발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 글로벌 프로그램은 패션 분야에서 포용적이고 긍정적인 변화를 촉진하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및 사업 확장을 지원한다. 최종 후보에 오른 6개 업체는 △방글라데시 소재 기업 아폰 웰빙(Apon Wellbeing), △미국 기업 스토니 크릭 컬러스(Stony Creek Colors), △네덜란드 스타트업 뷰티풀 메스(A Beautiful Mess), △미국 소재 스타트업 랩141(Lab 141), △인도 파자마 기업 수다라(Sudara), △프랑스 기업 콘스탄트 앤드 조이(Constant & Zoe) 이다.

 

심사위원단은 2개 우승 업체를 선정하여 사업 자금으로 총 15만유로를 수여한다. 우승자는 타미 힐피거와 인시아드(INSTEAD)의 글로벌 전문가로부터 1년 동안 멘토십을 받게 되며 인시아드 사회적 기업 프로그램(ISEP)의 장소도 제공받는다. “인기상”을 수상하는 팀에는 1만 유로를 추가로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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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타미 힐피거 패션 프론티어 챌린지' 최종 후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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