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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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루이 비통 공식 홈페이지

 

루이 비통이(Louis Vuitton) ‘2019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우승 팀을 위한 트로피 케이스와 챔피언 캐릭터인 키아나(Qiyana)의 프레스티지 스킨을 공개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개발사 라이엇 게임즈(Riot Games)와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루이 비통은 본격적으로 e-스포츠 산업에 진출했다. 

 

루이 비통의 장인들이 롤드컵의 트로피 케이스를 제작했고 여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니콜라스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키아나의 룩을 직접 디자인했다. 골드 포인트의 가죽 레깅스와 루이 비통 벨트백, ‘LV’ 로고의 모양 귀걸이로 키아나의 우아한 매력이 한층 강조됐다. 롤의 파이널 경기가 마무리된 지난해 12월, 루이 비통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키아나의 룩을 실사판으로 제작한 캡슐 컬렉션도 출시했다. 명품 브랜드 루이 비통이 이끌어 갈 e-스포츠 산업 전략이 앞으로 더욱 기대가 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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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X 롤(LOL), 명품과 e-스포츠의 절묘한 콜라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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