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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리 케이 애시, 인권 아이콘·베스트셀링 아티스트·전설적 사업가 중 USA 투데이가 꼽은 세기의 여성 100인에 선정
    전설적 기업가이자 독지가인 메리 케이 애시가 USA 투데이가 꼽은 세기의 여성에 선정됐다   여성참정권을 명시한 수정헌법 제19조 탄생 100주년을 맞아 USA 투데이(USA TODAY)가 ‘세기의 여성 100인(Women of the Century USA TODAY 100)’을 선정해 발표했다. 엔터테인먼트, 정치, 인권, 스포츠, 예술, 과학, 재계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며 20세기 미국 사회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대표적 여성들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전설적 기업가이자 독지가인 메리 케이 애시(Mary Kay Ash)도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뛰어난 영업 사원이었지만 여성이라는 이유로 번번이 승진에서 배제된 메리 케이 애시는 사업 수완을 발휘해 여성을 위한, 여성에 의한 회사를 설립하기로 결정한다. 그 결과 1963년 메리케이 코스메틱(Mary Kay Cosmetics)(현 메리케이(Mary Kay Inc.))이 탄생했다. 57년이 흐른 지금 메리케이는 독립 뷰티 컨설턴트들과 함께 전 세계 40여개국에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로 성장했다. 메리 케이 애시는 2001년 세상을 떠나기에 앞서 ‘메리 케이 애시 자선 재단(Mary Kay Ash Charitable Foundation)’을 설립해 가정 폭력 피해자 및 여성 암 기금으로 9000만달러를 모금한 바 있다. 메리 케이 애시의 손자이자 메리케이의 최고투자책임자인 라이언 로저스(Ryan Rogers)는 “할머니는 늘 시대를 앞서가는 분이셨다”며 “USA 투데이의 세기의 여성 100인에 선정돼 많은 뛰어난 여성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사실을 알면 무척 뿌듯해하셨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할머니로부터 개인적으로 영향을 받은 뛰어난 여성은 훨씬 더 많다”며 “할머니는 여성 한 명 한 명의 잠재력을 봤다”고 덧붙였다. 메리 케이 애시 외에 돌리 파튼(Dolly Parton), 글로리아 에스테판(Gloria Estefan), 안나 메이 웡(Anna May Wong), 힐러리 클린턴(Hillary Clinton), 미셸 오바마(Michelle Obama), 엘리너 루스벨트(Eleanor Roosevelt), 로자 파크스(Rosa Parks), 빌리 진 킹(Billie Jean King),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 마야 안젤루(Maya Angelou), 영화 ‘히든 피겨스(Hidden Figures)’의 실제 주인공인 메리 잭슨(Mary Jackson), 캐서린 콜먼 존슨(Katherine Coleman Johnson), 도로시 본(Dorothy Vaughan)이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USA 투데이가 꼽은 세기의 여성 100인은 미국 전역 전문가들의 지명과 엄격한 논의를 거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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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8
  • 에프앤에스홀딩스, KAIST, 성남산업진흥원과 AI 공동 연구 개발 협약 체결
    에프앤에스홀딩스   SNS 기반의 모바일 패션 매거진 ‘패스커’를 개발 및 운영하는 스타트업 에프앤에스홀딩스 (대표 최현석)는 7월 21일 경기도 성남시 정자동 킨스타워에서 KAIST(총장 신성철), 성남산업진흥원(원장 류해필)과 가상 패션 산업 발전을 위한 AI 공동 연구 개발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에프앤에스홀딩스 최현석 대표를 비롯해 KAIST 정송 AI 대학원장, 성남산업진흥원의 박병호 사업추진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병호 성남산업진흥원 사업추진본부장은 “성남연구센터 운영에 따른 행정적 지원 및 효과적인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을 위해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정송 KAIST AI 대학원장은 “인공지능 공동 기술 개발을 위해 기술 및 인력을 지원하며 산학협력에 적극 참여하여 성남시 관내AI 관련 첨단산업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최현석 에프앤에스홀딩스 대표는 “KAIST AI 대학원과 공동 기술 개발을 활용하여, 미래 유망 산업인 가상 패션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이 되겠다.”라는 비전을 제시하였다.     한편, 에프앤에스홀딩스는 그동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5G 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 협약, 중소벤처기업부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 선정 기업 등 다양한 곳으로부터 사업성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에프앤에스홀딩스     FASS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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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에스티로더 컴퍼니즈, 클리니크 수석부사장 겸 글로벌 총괄 매니저에 미셸 프레이어 선임
    에스티로더 컴퍼니즈가 클리니크 수석부사장 겸 글로벌 총괄 매니저에 미셸 프레이어를 선임했다   미셸 프레이어(Michelle Freyre)가 2020년 7월 1일 클리니크(Clinque) 수석부사장 겸 글로벌 제너럴 매니저로 에스티로더 컴퍼니즈(The Estée Lauder Companies, 이하 ELC)(뉴욕증권거래소: EL)에 합류한다고 회사 측이 18일 발표했다. 프레이어는 존 뎀시(John Demsey) ELC 총괄 그룹사장 직속으로 편재되며 총괄부사장/엔터프라이즈 마케팅/최고데이터책임자로 자리를 옮긴 제인 로더(Jane Lauder)의 뒤를 잇게 된다. 프레이어는 클리니크에서 혁신, 제품개발, 마케팅을 포함해 브랜드의 전반적인 전략적 비전을 가이드할 예정이다. 또한 소비자 및 디지털 참여 전반도 관장한다. 그는 글로벌 클리니크 리더십 팀 멤버들과 긴밀히 협력해 고객 연관성을 촉진하고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고객의 여정에 정서적 밀착을 도모함으로써 브랜드 성장세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프레이어와 그 팀은 클리니컬 리얼리티(Clinical Reality), 버추얼 셀링(Virtual Selling), 하이터치(High Touch) 서비스 등 소매 경험의 미래를 개척하는 데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프레이어는 존슨 앤 존슨(Johnson & Johnson)에서 ELC로 적을 옮긴다. 그는 20년 동안 존슨 앤 존슨 컨슈머 헬스 상품 사업부에서 고위직을 역임하며 인상적인 성과를 올렸다. 가장 최근에는 미국 뷰티 사업부 사장으로 일했다. 이 자리에서 프레이어는 뉴트로지나(Neutrogena), 아비노(Aveeno), 클린앤클리어(Clean & Clear), RoC 등 회사의 뷰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총괄했으며 다수 브랜드의 성공적 성과를 주도했다. 특히 유명인 및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창의적 전략을 토대로 존슨 앤 존슨 뷰티 브랜드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전환했으며 보다 통합적 접근을 위해 인재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했다.   뎀시 총괄 그룹사장은 “프레이어는 마케팅, 혁신, 영업, 고객 관여, 전략적 성장 등 뷰티 사업 전반에 걸쳐 오랜 경험을 지닌 역동적 리더”라며 “특히 소비자 기대를 뛰어넘고 가능성의 지평을 넓히며 성장을 촉진할 새롭고 혁신적인 방법을 찾는 데 능하다”고 평했다. 그는 “클리니크에 꼭 맞는 인재인 프레이어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제인 로더는 “프레이어가 클리니크에 합류하게 돼 더없이 기쁘다”며 “뷰티 브랜드 성공을 이끈 탄탄한 성과를 보유한 그는 전 세계 소비자에게 놀라움을 안기고 기쁨을 주고자 하는 열정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말했다. 그는 “프레이어와 함께 하는 것은 클리니크 팀에 진정한 행운”이라며 “클리니크가 훌륭한 리더를 얻었다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존슨앤존슨 미국 뷰티 사업부 사장에 앞서 그는 존슨앤존슨 컨슈머 사업부의 최대 브랜드인 뉴트로지나 총괄 매니저로 일했으며 회사의 로스앤젤레스 사옥 리더를 맡았다. 이 기간 중 그는 주력 스타 제품과 프랜차이즈, 카테고리 전반의 파괴적 혁신에 집중해 얼굴 케어와 자외선 차단 케어 분야에서 브랜드 리더십 포지션을 강화했다. 프레이어는 인재 개발에 열정적이며 조직에 포용과 다양성의 문화를 불어넣는 데도 뛰어난 성과를 올렸다. 또한 유능하고 다양한 인재 배치로 존슨앤존슨 인재 파이프라인을 강화했다. 그는 포천(Fortune)이 선정한 ‘2018년 가장 막강한 라틴계 비즈니스인 50인’에 이름을 올리는 등 탁월한 경력으로 여러 차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는 사이노슈어(Cynosure, LLC) 이사회 이사를 맡고 있으며 경영계에서 여성의 역할을 강화하고 여성 리더를 지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민간 네트워크 CHIEF의 창립 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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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에스티로더 컴퍼니즈, 총괄 부사장·엔터프라이즈 마케팅·최고데이터 책임자에 제인 로더 선임
    에스티로더 컴퍼니즈가 총괄 부사장·엔터프라이즈 마케팅·최고데이터 책임자에 제인 로더를 선임했다   제인 로더(Jane Lauder)가 2020년 7월 1일자로 에스티로더 컴퍼니즈(The Estée Lauder Companies, 이하 ELC)(뉴욕증권거래소: EL) 총괄부사장/엔터프라이즈 마케팅/최고데이터책임자를 맡게 된다고 회사 측이 18일 발표했다. 로더는 파브리지오 프레다(Fabrizio Freda) ELC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 직속으로 일하게 된다. 현재 로더가 맡고 있는 클리니크(Clinique) 수석부사장/제너럴 매니저의 후임에는 2020년 7월 1일자로 미셸 프레이어(Michelle Freyer)가 기용된다. ELC 최초의 엔터프라이즈 마케팅/최고데이터책임자로 임명된 로더는 회사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데이터를 중심으로 데이터 지향 우선순위를 구축하는 전사적 전략을 총괄하게 된다.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방대하고 유용한 데이터를 최적화하고 회사의 분석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획기적인 마케팅 및 크리에이티브를 촉진하는 것이 그 목표다. 프레다 사장은 “ELC는 강화된 데이터 분석에서 얻어진 소비자 인사이트를 활용해 최고의 고품질 제품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로더가 이 중요한 비즈니스 분야를 이끌 적임자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는 “로더는 클리니크 글로벌 브랜드 사장이자 데이터 중심의 통찰과 크리에이티비티를 접목하기 위한 ELC의 전사적 노력을 총괄한 책임자로서 데이터와 분석역량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브랜드와 그룹의 장기 성장을 촉진했다”며 “로더가 고감도 고객 경험과 데이터 분석 및 통찰에 대한 독보적 이해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제품 제공과 전 세계 고객을 위한 경험을 강화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새 직책을 맡은 로더와 더 긴밀히 협력할 일이 기다려진다”고 덧붙였다. 로더는 ELC에서 23년 이상 일하며 20년 이상 뷰티 업계 경력을 쌓았다. 클리니크 글로벌 브랜드 사장을 맡아 브랜드 전략, 유통, 제품 혁신 및 고객 접촉, 장기 성장을 고려한 브랜드 포지셔닝 혁신을 총괄했다. 그의 지휘 아래 클리니크는 제품 매출의 약 3분의1을 저성장 유통채널에서 고성장 채널로 근본 전환했으며 온라인 비즈니스를 세 배로 확대했다. 로더는 또한 ‘모이스처 서지 72아워 오토 리플레니싱 하이드레이터(Moisture Surge™ 72-Hour Auto-Replenishing Hydrator)’와 ‘클리니크 아이디(Clinique iD™)’를 비롯한 혁신 제품 개발과 ‘클리니크 클리니컬 리얼리티(Clinique Clinical Reality™)’를 토대로 한 기술 혁신을 총괄하며 스킨케어 시장에서 임상적 효과와 고감도 서비스, 맞춤화로 대표되는 브랜드 포지션을 강화했다. 최근 수개월간 클리니크의 핵심 시장 점유율 상승은 브랜드 재건에 성공한 증거다. 로더는 데이터와 분석 기능, 크리에이티비티를 결합해 ELC 비즈니스와 디지털 아젠다를 뒷받침하는 ELC의 전사적 혁신 프로그램도 총괄하게 된다. 새 자리에서 그는 회사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지속 추진한다. 스탠포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캘리포니아 기반의 글로벌 예매/이벤트기술 플랫폼인 이벤트브라이트(Eventbrite) 이사회 이사로 활동 중인 그는 실리콘 밸리와의 깊은 인연을 새로운 직책에서 십분 활용할 계획이다. 로더 휘하 조직에는 비즈니스 인사이트 및 분석(BI&A), 그룹 마케팅, 마케팅/컨슈머 지원 기술팀이 포함된다. 데이터/마케팅/고객 대면 기술에 대한 미래지향적 포트폴리오 관리 방식을 적용한 것이다. 그 핵심 역을 맡을 BI&A팀은 로더에게 직보를 하게 되며 매트릭스 라인을 통해 트레이시 T 트래비스(Tracey T. Travis) 총괄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에게도 동시 보고를 진행한다. BI&A는 로더의 지휘 아래 브랜드와 부서, 파트너, 임직원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는 회사의 역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로더는 지역 기업 마케팅 조직과 컨슈머/제품 마케팅 인사이트, 글로벌 컨슈머 케어, 마케팅 기획, 광고/PR(A&P) 팀을 포함한 글로벌 기업 마케팅 부서도 총괄한다. 또한 사업부 간 데이터의 자유로운 이동과 활용을 촉진함으로써 각 팀이 전략적 인사이트를 보다 효과적으로 도출, 분석, 공유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크로스 채널 데이터 통합을 강화해 맞춤화된 마케팅과 진정한 옴니 채널 활동을 촉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로더와 그 팀은 보다 공식화된 접근을 통해 전략적 디지털 파트너십 관리를 추진함으로써 첨단 디지털 혁신의 선봉에 설 계획이다. 페이스북(Facebook), 구글(Google) 등 선도적 기업과 획기적인 마케팅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구상도 포함돼 있다. 로더가 이끄는 팀은 마케팅, 디지털 혁신, 고객 관여 분야에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영향력 있는 채널 및 주자들과 적극적인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로더는 마케팅/고객 관여 팀에서 인재 관리 및 역량에 대한 회사 차원의 투자를 전략적으로 강화해 인재 개발과 채용, 획기적 학습 및 교육 프로그램을 촉진하는 과제도 맡게 된다. 이를 통해 ELC가 브랜드 구축, 마케팅, 고객 관여 분야의 세계적 인재들이 선망하는 기업으로 도약하도록 할 계획이다. 
    • 피플
    2020-06-22
  • 메리 케이, 국제여성포럼 온라인 콘퍼런스 ‘타임스 업’에서 여성 역량 강화 지속 지원
    메리 케이 영국/아일랜드 법인 총괄매니저 캐롤린 패시   메리 케이(Mary Kay Inc.)가 ‘2020 국제여성포럼 가상 코너스톤 콘퍼런스(2020 International Women's Forum (IWF) Virtual Cornerstone Conference)’를 통해 여성 기업가 정신, 역량 강화 및 사고 리더십 지원을 이어간다.  당초 5월 13~15일 영국 런던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이 콘퍼런스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 19) 감염증 팬데믹으로 인해 온라인 행사로 전환됐으며 마찬가지로 훌륭한 내용과 연사 강연의 대부분이 온라인(https://www.iwforum.org/)에서 매주 공유되는 일련의 가상 세션을 통해 전 세계에 방송될 예정이다. 메리 케이는 5월 21일 ‘미투(#MeToo)’ 등 중요 이슈와 ‘타임스 업’ 운동을 통해 영화 및 TV 제작 환경과 전 세계 다른 산업에서 여성 안전을 재고할 방법을 논의할 ‘타임스 업 UK와의 대화(A Conversation with TIME’S UP UK)’ 세션에 참가할 예정이다. 캐롤린 패시(Carolyn Passey) 메리 케이 영국/아일랜드 법인 제너럴 매니저는 ‘타임스 업 UK’가 구현하고자 하는 변화에 초점을 맞춘 세션을 연다. 이 세션은 개인과 전문과 사이의 경계를 탐색하는 한편, 영화 촬영 중 빈번히 취약한 환경에 노출되고 착취당하는 이들을 지원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패시는 “메리 케이는 여성의 역량 강화와 성 평등을 옹호하며 같은 사명을 추구하는 기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날 코로나19 위기가 여성의 취약성과 성 불평등[1]을 악화시키고 있는 가운데 여성의 번영에 신뢰와 안전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터는 모두에게 안전하고 품위 있는 장소여야 한다”며 “이를 어떻게 보장하고 요구할지 전 세계 선구적 사상가들과 이 주제를 논의할 날이 기다려진다”고 밝혔다. 세션 연사는 다음과 같다. · 헤더 라바츠 여사(Dame Heather Rabbatts): ‘타임스 업 UK’ 의장, 코브 픽처스(Cove Pictures) 매니징 디렉터, 소호 시어터(Soho Theatre) 회장, 예술연맹(Arts Alliance) 비상임 이사 · 이타 오브라이언(Ita O’Brien): 영국 최고의 ‘친밀감 연출 전문가(Intimacy Coordinator)’이자 인티머시 온 세트(Intimacy on Set) 설립자. 오브라이언은 회사를 통해 영화, TV, 연극 속 스킨십과 누드에 관한 모범 사례를 구축하고 전세계 친밀감 연출 전문가를 교육하고 있다.  IWF 최고경영자 스테파니 오키프   스테파니 오키프(Stephanie O’Keefe) IWF 최고경영자(CEO)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와 다른 산업 분야에서 여성을 위한 안전하고 평등한 근로 조건에 대해 논의를 이어가는 것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세계가 코로나19의 맥락에서 새로운 근무 방식을 모색하고 있는 만큼 여성이 안전하고 동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일터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전략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메리 케이는 오랜 기간 성 평등을 후원해 왔으며 메리 케이와 함께 전 세계에서 성 평등을 개선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게 돼 기쁘다”고 강조했다. 행사 시청 링크는 5월 26일 IWF 웹사이트와 IWF 유튜브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dLPNS7ai1_XHaqgEnhEj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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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메리케이, 세계 코로나19 지원에 약 1000만달러 기여
    데이비드 홀 메리케이 회장 겸 최고경영자   메리케이(Mary Kay Inc.)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확산 둔화와 최일선 종사자 지원을 위해 회사가 사업을 펼 치고 있는 전 세계 국가 중 도움이 절실한 곳에 약 1000만달러 상당의 현금과 물품을 기부하고 배포를 지원했다. 데이비드 홀(David Holl) 메리케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코로나19 팬데믹이 경제, 대중, 세계 전반에 미치는 광범위한 영향을 제대로 파악하기가 당분간 어려울 수 있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며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으며 전례 없는 위기로 모두의 지지가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일선 종사자처럼 바이러스 영향을 직접 받거나 여성 및 어린이처럼 가정 폭력 사건 급증으로 인해 간접 영향을 받는 이들 모두를 돕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메리케이와 전 세계 계열사는 캐나다, 브라질, 중국 미국의 4개 회사가 후원하는 재단과 함께 글로벌 코로나19 팬데믹에 대응해 세계 및 각국의 구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했다. 최일선 종사자 지원 · 약 20개 의료 시스템과 1000개 병원, 응급 구조대원, 의사, 직원 등 전 세계 최일선 종사자 150만명에게 제공된 개인 위생용품과 손 소독제를 포함해 필수 품목의 생산과 기부를 위해 글로벌 생산을 주력했다.  · 메리케이는 ‘국제 유행병 발생경보와 대응 네트워크(Global Outbreak Alert and Response Network, 약칭 GOARN)’ 지원을 위해 WHO 산하 범미 보건기구(PAHO/WHO)에 손 소독제를 기증했다. 이는 코로나19에 맞서고 있는 미주 지역 국가에 지원될 예정이다. · 국제 인도주의 기구인 CARE에 손 소독제를 기부했다. CARE는 코로나19 위기에 맞서며 물자 부족을 겪고 있는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중동 지역 63개 개발도상국에서 코로나19 대응을 돕고 있다. · WHO의 지원으로 만들어진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의 새 코비드 액션 플랫폼(COVID Action Platform)에 가입했다. 세계적 범위로 구성된 이 최초의 플랫폼은 기업들이 힘을 모아 세계인의 생계를 유지하고 비즈니스 연속성을 촉진하며 코로나19 대응 지원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꼭 필요한 필수 물품을 쉽게 구할 수 없는 전 세계 여러 지역의 공공 보건 활동을 위해 손 소독제를 기부하는 체계를 지원하게 된다. · 미국 화장품협회(Personal Care Products Council, 약칭 PCPC) 및 피딩 아메리카(Feeding America)와 협력해 필요한 기관에 손 소독제를 기부했다. · 미국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10개 도시의 의료 시스템과 병원에 손 소독제를 기증했다. · 메리케이 글로벌 본사와 제조 시설 인근 지역을 지원했다. - 메리케이 글로벌 본사(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주변 지역에서 댈러스 카운티 응급 구조대(Dallas County First Responders), 애디슨 경찰서(Addison Police Department), 테넷 헬스케어(Tenet Healthcare), 베일러 스콧 앤 화이트 헬스(Baylor Scott & White Health), UT 사우스웨스턴 메디컬 센터(UT Southwestern Medical Center), 스튜어드 헬스케어(Steward Health Care), HCA 병원 네트워크(HCA Hospital Network), 크리스터스 헬스(Christus Health), 메디컬 시티 댈러스(Medical City Dallas), 파크랜드 헬스 앤 호스피털(Parkland Health and Hospital), 케이 베일리 허친슨 컨벤션 센터 팝업 병원(Kay Bailey Hutchison Convention Center Pop-Up Hospital)에 손 소독제와 기타 물품을 기증했다. - 메리케이의 글로벌 제조 시설이 위치한 텍사스주 루이스빌에서 루이스빌 경찰서와 응급 구조대에 손 소독제를 공급했다. - 메리케이는 이웃한 타란트 카운티 응급구조대(Tarrant County First Responders)와 공중 보건 지원을 위해 손 소독제를 공급했다. 가정 폭력 예방 및 대처 노력 지원 · 메리케이 재단(The Mary Kay Foundation℠)(미국)은 구호 보조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발표했다. 도움이 필요한 가정 폭력 쉼터에 무제한 금전적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덴톤 카운티 프렌즈 오브 더 패밀리((Denton County Friends of the Family), 패밀리 플레이스(The Family Place), 호프스 도어 뉴 비기닝 센터(Hope’s Door New Beginning Center) 등 댈러스 안팎의 3개 지역 가정폭력 쉼터는 긴급 쉼터 서비스 및 프로그램 보조를 위해 각각 2만5000달러를 지원받았다. 메리케이 재단은 댈러스 경찰서와 손잡고 제네시스 여성 지원 쉼터(Genesis Women’s Shelter & Support)와 여성 대상 범죄 방지 컨퍼런스(Crimes Against Women efforts, 약칭 CCAW)에 여성에 대한 폭력 근절 사명을 지원하기 위해 7만5000달러를 기부했다. · 메리케이 재단(미국)과 메리케이의 전미 세일즈 디렉터, 전미 명예 세일즈 디렉터는 미국 전역의 가정폭력 쉼터 약 500곳에 손 소독제를 기부했다. 자택 대피 명령으로 학대 상황에 처한 여성과 어린이가 피신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약 500개 가정폭력 쉼터는 미국에서 연간 150만명 이상의 여성과 어린이를 지원하고 있다. · 올 초 메리케이 애쉬 자선재단(The Mary Kay Ash Charitable Foundation)(캐나다)은 10만달러 규모의 가정폭력 기금을 제공했다. 자선재단은 구호 노력을 지속하기 위해 약 40개 쉼터에 이보다 적은 규모의 기금을 제공하고 총 50개에 이르는 쉼터에 손 소독제를 공급할 계획이다. · 인스티튜토 메리케이(Instituto Mary Kay)(브라질)는 시민단체인 팔라 멀러(Fala Mulher)가 손 소독제, 장갑, 마스크 등 필요한 예방 물품을 구입해 가정폭력 피해자에게 지속적인 돌봄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금을 기부했다. 추가 활동 지원   · 메리케이 차이나 자선기금(The Mary Kay China Charity Fund)은 중국의 독립 사회단체로 공중 보건, 사회복지, 재해 구호 및 기타 자선 사업에 전념하고 있는 아미티 재단(Amity Foundation)에 자금을 기부했으며 중국 우한의 코로나19 구호 활동을 위해 초기에 기금을 기부했다. 메리케이 차이나는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여성 의료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를 위해 영양식품, 스킨케어, 핸드케어 제품도 기부했다. · 메리케이 브라질과 인스티튜토 메리케이는 기부를 통해 피오크루즈-오스왈도 크루즈 재단(FIOCRUZ - Oswaldo Cruz Foundation)이 공공병원용 코로나19 검사기 5000대를 생산하도록 지원했다. 또한 상파울루 주기금(São Paulo State Fund)의 벤틸레이터 구매를 지원하기 위해 기금을 기부했으며, 주 보건부(State Health Department)가 공공병원 중환자실(ICU) 근무자에게 특수 앞치마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금을 쾌척했다. · 메리케이 멕시코는 저소득 지역사회를 지원하기 위해 멕시코 푸드뱅크 네트워크인 방코스 드 알리멘토스 드 멕시코(Bancos de Alimentos de Mexico), 유방암 인식 제고 기관인 유니다스 콘티고 몬터레이(Unidas Contigo Monterrey), 가정폭력 예방 기관인 폰도 세밀라스 멕시코(and Fondo Semillas Mexico)에 손 소독제를 기부했다. · 메리케이 러시아는 N.V 스킬포소브스키 응급처치 과학연구소(The N.V. Sklifosovsky Scientific Research Institute of First Aid)와 모스크바 보건국 A.S.푸치코프 응급센터(A.S.Puchkov ER of the Moscow Health Department) 에서 근무하는 최일선 종사자에게 위생용품을 기증했다. · 메리케이가 사업을 펼치고 있는 각국에서는 코로나19 구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이 벌어지고 있다. 파트너 반응/최일선 종사자 지원 시로 우가테(Dr. Ciro Ugarte) PAHO 보건 위기 담당 국장(박사) “메리케이가 PAHO/WHO에 손 소독제를 기부해줘 감사하다. 메리케이의 기부는 PAHO의 코로나19 팬데믹 대응 노력에 힘이 됐으며 미주 국가에서 의료 시설 내 바이러스 확산을 늦추고 팬데믹 최전선에서 싸우는 의료 종사자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 미셸 넌(Michelle Nunn) CARE 대표/CEO “CARE는 의료 시스템이 가장 취약한 전 세계 지역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 사회에서는 팬데믹 시기에 생명에 더 큰 위협을 받게 된다. 손 소독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중요한 자원이며 특히 물과 위생 활동이 제한된 지역에서는 그 중요성이 더욱 크다. 지역사회를 안전하게 지키도록 돕는 메리케이의 관대한 기부에 감사한다.” 팻 드루리(Pat Drury) WHO GOARN 담당 매니저 “GOARN의 임무는 WHO와 협력해 전 세계 감염병 발생과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통제하기 위한 국제적인 공공 보건 자원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 네트워크는 파트너 기관을 연결해 보건 면에서 더 나은 결과를 도모하고 국제적인 공공보건 자원을 연계해 지역 사회를 지원하고 있으며 중대한 발병과 공중보건 위기 시 생명을 구하는 데 힘쓰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와중에 20주년을 맞은 GOARN의 사명은 그 어느 때보다 울림이 크다. 메리케이의 기부로 혜택을 입을 이들을 대신해 메리케이에 감사를 전한다.” 자라 잉길리지안(Zara Ingilizian) WEF 소비재 산업/미래 소비 플랫폼 총괄 “세계경제포럼은 WHO와 손잡고 모든 이해 관계자들과 더불어 코비드19 액션 플랫폼을 통해 생명과 생계를 지키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정부, 국제기구, 경제계의 국제 공조가 절실해졌다. 메리케이와 같은 소비재 기업과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소독 제품 기부는 근로자, 의료 종사자, 소비자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파트너 반응/가정폭력 예방 및 구호 활동 지원 미셸 넌(Michelle Nunn) CARE 대표/CEO “전쟁, 가난, 불안정에 시달리는 나라에서는 코로나19가 기존 상황과 맞물려 젠더 기반 폭력(GBV, gender-based violence)을 포함해 수많은 여성과 소녀에게 가해지는 어려움을 한층 악화시키는 이른바 퍼펙트 스톰을 일으킬 수 있다. 코로나19에 대한 비상 대응에서 가장 취약한 소외 계층을 잊어서는 안 된다. 메리케이 재단의 관대한 기부가 이 위기의 시기에 여성과 소녀들을 GBV 및 그 밖의 위협에서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스토리
    20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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